“지능형컴퓨팅 기술포럼”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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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인프라인 서버, 스토리지, HPC 등 지능형컴퓨팅 분야 산/학/연 개발자 간 협력과 정보교류, 표준화 대응을 위해 “지능형컴퓨팅 기술포럼”이 오늘 4월 28일(금) 오전 7:30에 서울 코엑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였다.

창립총회에 참석한 미래창조과학부 강성주 국장은 지능정보사회 핵심인프라인 컴퓨팅분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포럼을 통해 표준 뿐아니라 산업도 활성화할 수 있는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지능형컴퓨팅 기술포럼은 미래창조과학부의 “2017 ICT표준화 전략포럼(TTA)”으로 올해 3월에 선정되었으며, 포럼의 의장은 단국대학교 나연묵 교수가 추대되었으며, 부의장은 KT 이인수 부장, KTNF의 홍영찬 이사가 추대되었다.

아울러 지능형컴퓨팅 기술포럼은 서버 기술 및 표준분과, 스토리지 기술 및 표준분과, HPC 기술 및 표준분과, 컴퓨팅 제도 및 정책분과 등 4개의 분과를 구성하고, 분과위원장으로 ETRI 김학영 책임(서버 기술/표준분과), KETI 김영환 팀장(스토리지 기술/표준분과), KISTI 석우진 실장(HPC 기술/표준분과), 인천대 박문주 교수(컴퓨팅 정책분과)를 위촉하여 추진체계를 갖췄다.

주요 회원으로는 KT, SKT, 유니와이드테크놀로지, KTNF, 태진인포텍, 가야데이터, 세종대, 단국대, 목원대, ETRI, KETI, KISTI, TTA 등 30여 개 지능형컴퓨팅 관련 산·학·연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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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창립총회에 이어서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지능형컴퓨팅 기술’이라는 주제로 창립기념 세미나가 같은 곳에서 개최되었다.

지능형컴퓨팅 기술포럼의 나연묵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미래창조과학부 박태완 과장은 포럼창립 축하와 함께 산/학/연이 서로 협력하고 교류하는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으며, 한국컴퓨팅산업협회 우종운 협회장도 포럼창립 축하와 함께 컴퓨팅 업계의 참여를 독려하였다.

발표세션에서는 지능형컴퓨팅 기술트렌드와 산업분야 오픈 생태계 및 표준화 동향에 대한 발표가 이어져 국내 지능형컴퓨팅 기술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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